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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무용협회 지 중남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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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남부 국악협회, 입양아 캠프 참여 

 

(사)한국국악협회 미중남부지부(회장 박성신)가 한국 전통의 음악을 알리는 ‘문화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중남부 국악협회는 지난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2박 3일간 오클라호마 털사(Tulsa)에서 열린 한인입양아들을 위한 ‘한국문화캠프(Korean Heritage Camp)’에 참가, 한국가락의 흥겨움과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캠프에 참가한 입양 청소년 및 아동들은 장구와 북, 꽹과리 등의 한국 악기를 실제로 만져보고 연주하며 내재된 ‘한민족의 흥겨움’을 발산했고, 사물놀이 및 상모 돌리기 등의 국악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함을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날에는 짧은 기간동안 배우고 익힌 사물놀이를 입양아들이 직접 무대 위에서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입양아들을 위한 ‘한국문화캠프’는 한국에서 태어났으나 미국의 아들딸로 살아가는 한인 입양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모국의 문화를 알려주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행사다.

 

[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newsne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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