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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무용협회 지 중남부지부

MEDIA PRESS

[뉴스넷] 국악협회 미중남부지부 개소식

IK 2015.08.12 19:37 조회 수 : 140

국악협회 미중남부지부 개소식
한국 전통문화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의 미 중남부지부 사무실이 지난 20일(금)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섰다. 박성신 회장은 “앞으로 민간 가교역할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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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가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는데 구심점이 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미 중남부지부가 지난 20일(금)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20일(금) 한인문화센터 내에 보금자리를 튼 국악협회는 박성신 회장과 협회원들, 내외 귀빈들과 함께 힘찬 출발의 기지개를 켰다.
이 자리에서 박성신 회장은 “지난 국악대잔치 이후, 달라스에 한국의 음악인 국악이 좀 더 깊이 알려졌다. 국악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주류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개하는 민간 가교역할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축하인사를 전한 안영호 회장은 국악협회가 달라스에 서기까지 박성신 회장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을 상기시키고, “박성신회장을 필두로 협회원들이 뭉쳐 있어 국악협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달라스의 대표적인 문화단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 안회장은 “국악협회 사무실이 있는 달라스 문화센터에는 한인직능단체 15곳이 이미 입주해 있다. 국악협회 또한 다른 단체들과 끊임없이 공조하여 상호 발전을 이루기를 소원한다. 고진감래 끝에 우뚝 선 국악협회가 발전의 발길을 멈추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며 축배를 제창하기도 했다. 
한편, 국악협회는 케익 절단에 있어서도 국악협회답게  회원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고 민요로 화답하는 장면을 연출, 참석한 축하객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강영기 민주평통 간사는미 중남부 지부 개설 및 발전에 협력한 공헌을 인정받아 (사)한국국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증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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