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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무용협회 지 중남부지부

MEDIA PRESS

(사)한국국악협회 미중남부 지부

뜨거운 축하와 성원 속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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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달라스가 이제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됐다.
 
한국 전통문화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달라스에 미 중남부지부를 설립하고, 지난 25일(수) 코요테릿지 골프클럽에서 창립 총회를 열었다.
 
이번 창립 총회를 기점으로 미 중남부지부를 책임지게 될 박성신 지부장은 “선조들이 물려준 고귀한 전통예술을  2세들과 주류사회에 보급하고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전과 성장을 더해가는 달라스  한인사회와 더불어 우리 민족의 뛰어난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는 중남부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임 명창을 비롯, 26명의 국악 명인들이 국악협회 미 중남부지부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대거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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